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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이C&A 경쟁력 분석] '키맨' 정연황 상무 "산업플랜트 선두주자될 것"
2026.03.12
[자이C&A 경쟁력 분석] '키맨' 정연황 상무 "산업플랜트 선두주자될 것"
③현대·GS건설 출신, 엔지니어링·기술본부장…"4~5년 뒤 시평 최고 11위 목표"
자이C&A의 핵심 사업본부인 엔지니어링·기술본부를 이끄는 인물은 정연황 상무(사진)다. 자이C&A는 올해 초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하이테크그룹을 '엔지니어링·기술본부'로 탈바꿈시켰다. 그리고 산업플랜트 전문가인 정 상무에게 본부장을 맡겼다.
"산업플랜트업계의 선두주자가 되자."
정 상무가 밝힌 올해 엔지니어링·기술본부의 목표다. 김욱수 자이C&A 신임 대표이사가 경영 운전대를 잡은 상황에서 엔지니어링·기술본부가 '경쟁력 강화'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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